오스와 수군의 잡학다식

반응형

신용산역 용리단 길 카페 그리다

용리단 길 맛집에서 식사 후 가볍게 들려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

 

카펭 그리다

신용산역 우체국 뒤편으로 용리단 길이 형성되어 있다.

용리단 길 초입에 위치한 카페 그리다

 

카페 그리다 입간판

코끝에 부딛치는 커피 향은 긴장을 녹이는 여유~

카페 그리다 메뉴판

사장님께서 커피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신다.

가격이 참 착하다.

용리단 길에 있는 카페 중 가장 착한 듯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세심하게 손님을 살피시고 설명도 잘해 주신다.

두 종류의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가 싱글과 클래식이 있는데

싱글은 케냐 AA로 산뜻한 산미로 기름진 식사 후 마시기 좋다.

클래식은 4가지 프리미엄 원두를 사장님이 블랜딩 한 시그니처 묵직한 맛으로 나른한 오후에 마시기 좋다.

수제청과 더치커피도 판매중

더치커피도 판매 중

그리고 유자, 모과, 레몬 등 다양한 수제 과일청도 판매를 한다.

 

카페 한편에는 사장님이 직접 쓰신 글귀도 적혀 있는데

이름 그리다 처럼 전체 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하게 그린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리다 카페 내부

자리는 넓지 않다. 실내에 테이블 4개 외부에 4개 정도 테이블은 노트북 올려두고 작업할 정도 크기는 된다.

 

더워지는 여름 시원하고 깔끔한 케냐 AA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가길 권한다.

 

 

http://kko.to/uPR3-gjYM

 

카카오맵

당신을 좋은 곳으로 안내 할 지도

map.kakao.com

기존 카페 봄날이 그리다로 바뀌어서 아직 카카오 맵에 표기가 안되어 있다.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